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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6월 12일 경제동향-금융/정부정책/교통,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5월 루피아 약세로 외환보유액 감소 등
기사입력: 2018/06/14 [01:3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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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에 따르면 2018년 5월 외환보유액은 US$ 1229억달러로 지난달에 비해 약 20억달러 상당이 감소됐다.

이같은 외환보유고의 감축은 미국달러(US$) 강세에 따른 루피아의 약세로 인한 현상이다. 물론 중앙은행도 이달 금리를 인상해 대처에 나섰다.

 

인도네시아 정부에 따르면 2018년 6월 설탕 수매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설탕세'를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설탕 매입가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이다.

현재 설탕 수매가격은 1킬로그램(kg)당 1만500루피아이며 정부에서 목표로 한 수매가는 이보다 낮은 9700달러다. 참고로 시장가격은 1kg당 1만2500루피아로 훨씬 높다.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Garuda Indonesia)에 따르면 2018년 6월 당사 조종사들의 파업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공군 파일럿을 대체 인력으로 고용할 계획이다.

애초에 가루다인도네시아조종사연합(APG)과 가루다노동조합(Sekarga)은 당사에 파업 계획을 밝혔고 정부의 협상제안도 거부했다. 하지만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현재는 파업이 취소된 상태다.

 


 

 

 

 

▲가루다인도네시아(Garuda Indonesia)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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