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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유럽] 6월 11일 경제동향-유통/경제정책,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올해 영국에서 2500명 신규 채용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6/12 [11:1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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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호 기자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에 따르면 2018년 올해 국내에서 2500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이 완료되면 국내 인력은 2만7500명에 달하게 된다.

신규 채용인력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엔지니어, 기술자 등으로 다양하며 초급자가 대상이다. 채용 이후 OJT 등 직업교육을 시작할 방침이다.

 

영국 저가상품판매점 파운드월드(Poundworld)에 따르면 영업부진을 이유로 5300명을 해고할 계획이다. 일본의 천엔샵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상품을 £1파운드 이하로 판매한다.

2016/17 회계연도 손실액은 1710만파운드로 전년 회계연도 540만파운드에 비해 크게 확대됐다. 점포 리스 비용이 57만파운드로 늘어난 것도 원인 중 하나다. 

 

영국 상하수도회사 템스워터(Thames Water)에 따르면 고객들에게 £1억2000만파운드를 환급할 예정이다. 누수문제를 충분하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향후 2년동안 고객 1인당 15파운드를 보상받게 된다. 환급비용은 주주들로부터 나오게 되며 주주의 대부분은 장기연금펀드이다. 

 

 

 

 

 

 

 

 



▲템스워터(Thames Water) 로고

 

민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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