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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6월 11일 경제동향-교통/정부정책, 뉴사우스웨일즈(NSW)주정부 시드니 전철신호시스템 디지털화에 A$ 8억8000만달러 투자 등
기사입력: 2018/06/12 [11:0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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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즈(NSW)주정부에 따르면 A$ 8억8000만달러를 투자해 시드니의 전철신호시스템을 디지털화할 계획이다. 더 많은 전철운행을 실현하기 위한 목적이다.

NSW주는 2020년 중반 모든 전철노선에 이러한 신기술을 도입할 방침이다. 신기술은 시드니 전철네트워크가 90초마다 1대의 전철을 운행할 수 있는 용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스트레일리아 국영통신사업체 NBN에 따르면 2021년까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주에서 고속광대역네트워크 접속으로 5500개 이상의 사업체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기준 네트워크에 연결된 SA주 사업체는 전국 평균의 2배로 증가해 230개의 신생 기업이 설립됐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SA주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그래픽 디자이너 등을 비롯한 3만5700개의 디지털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국세청(ATO)에 따르면 180만명의 부동산투자자, 휴일주택소유자 등의 소득 및 세금공제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공제를 받은 대상자 중 66%가 실제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 받았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출에 대해 과도한 이자율을 내고 있다고 신고한 환급자도 조사 대상이다.

 



 

 

 

 

 

 

 

▲국세청(ATO)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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