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미국 다국적 소매업기업 월마트(Walmart Inc), 전자상거래 플립카트(Flipkart Ltd) 운영손실 2020 회계연도 US$ 13억5000만달러로 확장 전망
기사입력: 2018/06/11 [09:35]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박은혜 기자

미국 다국적 소매업기업 월마트(Walmart Inc)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플립카트(Flipkart Ltd)의 운영손실이 2020 회계연도 US$ 13억5000만달러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플립카트의 2017 회계연도 손실액인 6억8500만달러 혹은 458억6000만루피와 대비해 더 높은 금액이다. 영업실적에 대한 월마트의 입장은 표명되지 않았다. 

아마존(Amazon)과의 인도 시장 지분경쟁이 치열해지며 월마트가 플립카트의 손실을 감당하는 것을 포함해 아마존보다 더욱 많은 자금을 투자하는 것은 무모한 결정으로 판단된다. 

2017 회계연도에 아마존(Amazon)은 인도 운영에서 세전이익 7억5000만달러 혹은 501억5000만루피를 집계했다. 플립카트와 대비해 직원 임금 등에서 더 낮은 지출을 보이며 사업진흥과 운송 부문에 더 많이 투자한 것으로 조사됐다. 

 

 



▲플립카트(Flipkart Ltd)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