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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 금융기관 씨티은행(Citibank), 웨스파머스 A$ 120억달러 규모의 인수 및 합병(M&A)수행 가능
기사입력: 2018/06/11 [09:2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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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글로벌 금융기관 씨티은행(Citibank)에 따르면 웨스파머스(Wesfarmers)가 A$ 120억달러 규모의 인수 및 합병(M&A)을 수행 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차대조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는 자회사 콜스(Coles)의 성공적인 합병에 따라 65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주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적정한 M&A 기회를 찾지 못하면 웨스파머스는 65억달러 규모의  주식을 다시 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회계연도 2019년 기준 1주당 5.6%에 달하는 이익 성장률이다.

 

 



▲씨티은행(Citibank)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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