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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국제통화기금(IMF), 2018년 중국의 경제성장율 6.6% 전망
기사입력: 2018/06/08 [06:5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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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경제성장율은 6.6%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3년까지 약 5.5%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MF는 중국 정부가 성장율 목표에 치중하기 보다는 질높은 성장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경기회복을 위해선 시장의 결정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여신 성장은 둔화됐지만 여전히 속도가 높아 일반세대에 대한 여신의 급속한 성장을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가 줄어들고 있는 투자를 확대해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제통화기금(IMF) 로고 

 

박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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