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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6월 1일 경제동향-경제정책/금융/교통, 국제통화기금(IMF) 2018년 중국의 경제성장율 6.6% 전망 등
기사입력: 2018/06/04 [07:5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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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경제성장율은 6.6%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023년까지 약 5.5%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MF는 중국 정부가 성장율 목표에 치중하기 보다는 질높은 성장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개혁을 추진하고 있지만 경기회복을 위해선 시장의 결정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国家外汇管理局)에 따르면 2018년 5월말 기준 적격내국기관투자자(QDII)의 승인된 금액은 $US 1015억300만달러로 집계됐다. 

4월말 기준 983억3300만달러 대비 31억7000만달러 증가했으며 2개월 연속 확대됐다. 이중 증권류는 454억달러, 보험류는 334억5300억달러, 은행류는 143억4000만달러, 신탁류는 83억1000만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중국도시공공교통협회(中国城市公共交通协会)의 '2017 중국 주차산업 발전백서'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자동차등 원동기 탑재 차량의 보유대수는 3억1000만대를 초과했다. 2016년 대비 1500만대 증가했다.

보유차량 중 자동차는 2억1700만대로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으며 이중 신에너지 차량(NEV)는 약 153만대로 집계됐다. 또한 자가용차량은 1억7000만대로 전체의 약 54.8%를 기록했으며 베이징시가 약 564대만대를 보유해 최고 보유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중국도시공공교통협회(中国城市公共交通协会) 로고

 

박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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