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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기업의 지배구조 개선방향을 논하다' 토론회 개최
6월 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재벌기업의 지배구조 개선방향을 논하다' 토론회
기사입력: 2018/06/02 [20:0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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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 김용숙 기자


2018년 6월 4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천지일보와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이 '재벌기업의 지배구조 개선방향을 논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진가(家) 갑질사태로 총수 일가 전횡과 오너가를 견제할 수 없는 의사결정 시스템 등의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르며 재벌의 기업지배구조를 개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의당과 언론사인 천지일보가 주최하는 '재벌기업의 지배구조 개선방향을 논하다' 토론회에서는 보수와 진보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재 재벌기업들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다. 

 

토론회에서는 재벌기업이 벌이는 지배구조 개선 작업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조명한다. 또 국내 재벌 대기업이 추구해야 할 지배구조의 개선 방향 등을 논의한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1년간 추진한 재벌개혁 정책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관해서도 논의를 이어간다.

 

이날 토론자에는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와 전성인 홍익대 교수, 김대호 사회디자인연구소 소장, 최준선 성균관대 명예교수 등이 참석한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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