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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 2018년 1분기 중국 화웨이(华为)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4050만대
기사입력: 2018/06/01 [11:4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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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기자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중국 화웨이(华为)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4050만대로 3위를 차지했다.

동기간 중국 샤오미(小米)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2850만대로 4위, OPPO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2800만대로 5위를 각각 기록했다.

2018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3억8400만대로 2017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으며 전체 휴대폰 판매량의 약 84%로 집계됐다. 2018년 1분기 글로벌 휴대폰 판매량은 약 4억5500만대이다.

또한 동기간 스마트폰 판매량 1위 기업은 한국의 삼성(Samsung)으로 7850만대를 판매했다. 하지만 시장점유율이 20.5%로 다소 줄어들었다.

반면 2위 Apple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54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14.1%를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Gartner) 로고

 

박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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