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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5월 30일 경제동향-정부정책/제조/M&A, 국무원(国务院) 자유무역시험지구 3개구 개혁개방 가속화 계획 발표 등
기사입력: 2018/05/31 [08:5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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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기자

중국 국무원(国务院)에 따르면 자유무역시험지구의 개혁개방을 가속화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대상지지구는 광동자유무역시험구(广东自由贸易试验区), 텐진자유무역시험구(天津自由贸易试验区), 푸젠자유무역시험구(福建自由贸易试验区) 등 3개구이다.

광동자유무역시험구(广东自由贸易试验区)는 2구 1허브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내 서비스 무역의 자유화 등을 포함해 18개분야에서 구체적 조치를 권고하고 있다. 마카오, 홍콩 등과 연계를 더욱 심화해 나갈 예정이다.

 

중국 컴퓨터 제조 대기업 레노버(联想, Lenovo)에 따르면 2018년 3월기 매출액은 $US 453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동기간 레노버의 세전영업이익은 1억9300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순이익은 1억89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 2017년말 미국 정부의 감세법안 및 고용법안이 통과했기 때문이다.

 

중국 자동차 부품기업 닝보지펑(宁波继峰汽车零部件股份有限公司, Ningbo Jifeng Auto Parts)에 따르면 독일 자동차 부품기업을 약 7억7000만유로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대상기업은 자동차용 시트를 제조하는 독일 그래머(Grammer AG)로 1주당 60유로에 인수한다. 1주당 1.25유로를 배당금으로 제시했다.

 



 

 

 

 

 

 

▲닝보지펑(宁波继峰汽车零部件股份有限公司) 로고

 

박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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