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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케냐] 미국 투자회사 TPG Growth, 2018년 5월 케냐 전자상거래 기업 Cellulant의 지분 인수할 계획
기사입력: 2018/05/18 [00:1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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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미국 투자회사 TPG Growth에 따르면 2018년 5월 케냐 전자상거래 기업인 Cellulant의 지분을 인수할 계획이다. 지분인수는 Rise Fund가 주도한다.

정확한 인수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수금액은 US$ 4750만달러 규모이다. Rise Fund의 1번째 아프리카 투자 일환이다. 

아프리카 대륙 내는 디지털 결재서비스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용하기 쉽고 저렴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의 확장에 따라 성장 잠재력이 높은 편이다.  

전자결재기업 Cellulant은 현재 11개국에서 은행 94개, 7개 모바일 결재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용자는 1억3000만명 이상이다. 

 

 

 

 

 

 

 

 



▲Rise Fund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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