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영국항공사 BA(British Airways), 2018년 5월 아프리카 노선 네트워크 확장할 계획
기사입력: 2018/05/18 [00:08]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지하 기자

영국항공사 BA(British Airways)에 따르면 2018년 5월 아프리카 노선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런던 히드로(Heathrow)공항에서 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Durban)까지의 직행 노선을 1주당 3회 운행할 에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유럽과 더반까지를 잇는 유일한 직행 노선이다. 2018년부터 시작된 노선 확장에서 더반은 2번째 신규 아프리카 노선에 해당된다. 

2018년 3월부터 히드로에서 세이셸 노선을 주당 2회 운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영국 런던 개트윅(Gatwick)공항에서 모리타스 노선은 주당 5회로 확장됐다. 

BA는 향후 5년동안 45억파운드를 투자해 서비스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아프리카 노선에도 고품질 좌석 서비스가 추가됐다. 

 

 



▲BA(British Airways)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