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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중동] 5월 17일 경제동향-석유/통계/제조업,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2035년 아시아의 원유 수요량 1일 800만배럴 전망 등
기사입력: 2018/05/17 [23:1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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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에 따르면 2035년 아시아의 원유 수요량은 1일 800만배럴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일본의 수요가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글로벌 원유 블랙홀로 불리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원유수요는 2005년 정점을 지난 후 감소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17년 몰도바와 비오일 무역거래액은 $US 820만달러로 전년 대비 3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정부는 2021년까지 비오일 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려 오일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국가혁신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알루미늄 압출공장 탈렉스(TALEX)에 따르면 2018년 연말까지 생산량의 70%를 해외로 수출할 계획이다. 수출국가는 20개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12개 국가에 수출을 하고 있는데, 해당 국가는 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중동 등으로 다양하다. 향후 3년 동안 생산량을 20% 확대할 계획이다.

 

 

 

 

 



▲탈렉스(TALEX)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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