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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비영리정책연구소 Centre for Cities, 국민들의 평균 주급 £ 539파운드
기사입력: 2018/05/16 [23:5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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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영국 비영리정책연구소 Centre for Cities에 따르면 국민들의 평균 주급은 £ 539파운드인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63개 대형 도시 중에서 15개만 평균보다 더 많이 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균 인구가 13만5000명 이상인 도시의 48개가 평균보다 적게 벌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런던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가장 많은 주급을 받고 있는데 727파운드에 달한다. 

가장 적게 받고 있는 지역은 사우스엔드로 314파운드로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런던 주민들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 5명 중 1명은 더 많은 급여를 받기 위해 런더으로 통근하고 있다. 1주에 600파운드 이상을 받고 있는 지역은 6개인데, 지역과 급여를 보면 다음과 같다.

 

6개 도시와 급여는 Reading (£655), Crawley (£633), Milton Keynes (£619) and Cambridge (£609) Slough (£606), Oxford (£600) 등으로 나타났다.

 

 

 

 



▲비영리정책연구소 Centre for Cities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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