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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영국] 교통부(DfT), 동부해안 철도노선의 민간기업 운영을 중단할 계획
기사입력: 2018/05/16 [23:5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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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영국 교통부(DfT)에 따르면 동부해안 철도노선의 민간기업 운영을 중단할 계획이다. 현재 동부해안 철도는 Stagecoach와 Virgin Trains이 운영하고 있다.

교통부는 런던에서 에덴버르까지 노선을 다시 국유화하거나 운여회사와 비영리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민명화가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2017년 11월 예정보다 3년 먼저 운영업체를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회사들이 대규모 손실을 회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동부해안 철도노선 운영회사는 Stagecoach가 90%, Virgin Trains이 1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2015년 운영계약을 맺었지만 예상보다 승객숫자가 적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통부(DfT)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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