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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중동] 5월 15일 경제동향-정부정책/석유, 아부다비상공회의소 인도와 무역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 연구 등
기사입력: 2018/05/15 [17:3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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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상공회의소(Abu Dhabi Chamber)에 따르면 인도와 무역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 중이다. 

양국은 정부와 민간이 합동해 경제특구 지정, 새로운 경제도시 건설, 관광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금과 다이아몬드의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든 세금을 면제했다. 세금을 면제해 투자가 활성화될 경우에 관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금과 다이아몬드에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투자자, 공급업자 등이 세금면제 대상이다. 귀금속 세공업 등의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

 

이라크 정부에 따르면 주바이르유전의 1일 생산량을 5만배럴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써 1일 생산량은 47.5만배럴로 늘어나게 된다.

원유처리 시설이 완료되면 생산량은 추가로 늘리게 된다. 처리시설이 3개 더 가동되면 최대 1일 62.5만배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라크 정부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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