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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재무부, 2050년대 중반까지 총 인구 4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
기사입력: 2018/05/11 [00:4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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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재무부에 따르면 2050년대 중반까지 기대 수명 연장 및 이민자 증가 등으로 총 인구는 4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총 인구에 시드니와 같은 도시 인구의 3배가 추가되는 셈이다. 

현재 인구증가의 추세대로 진행된다면 멜버른은 국내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멜버른, 시드니 등은 둘 다 800만 이상의 대도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년간 고령자를 위한 소득과 부의 상당한 재분배가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65세 이상의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2004년과 2016년 사이 65세 이상 가구가 지불한 소득세는 평균 1%포인트 줄었다. 주로 연금에 대한 세금혜택을 제공해 준 덕분이다.

 

 

 

 

 

 

 

 

 




▲재무부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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