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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주류업체 B9 Beverages, 2018년 5월 벨기에 투자기업 Sofina 통해 자금 US$ 5000만달러 유치
기사입력: 2018/05/10 [22:5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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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쥬류업체 B9 Beverages에 따르면 2018년 5월 벨기에 투자기업인 Sofina를 통해 자금 US$ 5000만달러를 유치했다. 인도 루피화로 환산할 경우 33억2600만루피에 달한다.  

양사간 투자협약에 따라 B9 Beverages의 기업가치는 130억에서 140억루피 사이로 평가됐다. 자금은 주요 브랜드인 Bira 91의 국내시장 확대에 이용될 방침이다.  

미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 주요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 전념하려는 것이다. 2018 회계연도 동안 현재 맥주 판매량은 270만케이스로 집계됐다. 
 
향후 18개월 동안 맥주 생산량의 5배를 늘릴 계획이다. 1개월당 생산 목표량은 200만케이스이다. 국내 맥주 소비량은 3억2000만케이스이며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의 경우 전체 시장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B9 Beverages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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