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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전문투자사 PUC, 4월 전자상거래업체 '11번가(11Street)'에 9000만링깃 투자할 계획
기사입력: 2018/04/23 [21:5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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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말레이시아 전문투자사 PUC Bhd에 따르면 2018년 4월 전자상거래업체 '11번가(11Street)'에 9000만링깃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온라인상거래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이용고객뿐만 아니라 중소형기업들의 사업장으로서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다.

참고로 11번가의 모기업이자 소유주는 한국의 SK Planet이다. 투자대상은 11번가의 말레이시아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Celcom Planet'이다.

'Celcom Planet'은 모기업과 이동통신사인 Axiata Digital Services의 합작사다. 이 Celcom Planet이 말레이시아 플랫폼의 실질 운영사다.

단 투자의 형태는 분배방식으로 이뤄진다. 모기업, 이통사, 현지법인 등 3개사에 각각 39%, 37%, 24%씩 투자를 유치할 계획이다.

말레이시아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한동안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시장의 특성상 경쟁과열 시대도 빠르게 도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11번가(11Street)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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