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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정부, 연방정부가 민간의 에너지자산을 공용화하려면 $A 2000억달러 소요 전망
기사입력: 2018/04/17 [05:4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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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 따르면 연방정부가 민간의 에너지자산을 공용화하려면 $A 2000억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토니 애벗(Tony Abbott) 정부가 추진한 에너지정책의 변경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현재 국가의 에너지정책은 경제적인 요인보다는 정치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되고 있어 문제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치인들이 잘못된 에너지 정책을 펼치면 에너지 가격상승, 에너지 공급 부족 등 모든 결과는 국민들이 부담해야 한다.

정부는 파리기후협약에 따라 2030년까지 전력 부문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6~28% 정도 감축해야 한다. 신재생에너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만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정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정부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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