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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 "한국산업용재협회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반드시 포함해야"
기사입력: 2018/04/14 [11:4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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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소상공인 공익을 위한 발언 중인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     © 김용숙 기자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한국산업용재협회가 취급하는 철물, 기계공구 소매업이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촉구 700만 소상공인 비대위 총회'가 12일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 주최로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다음 주로 예정된 국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법안소위 등을 앞두고 4월 임시국회 내에 반드시 생계형 적합업종 특별법 제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결의를 하나로 모았다.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촉구 비상대책위원회 김임용 위원장의 경과보고와 송치영 비대위원장, 대한제과협회 홍종흔 회장, 한국자동판매기운영업협동조합 윤영발 이사장, 한국산업용재협회 장호성 회장 등이 나와 업종별 대기업 침탈 관련 현황 등을 호소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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