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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4월 13일 경제동향-경제정책/금융, 모로코 정부 2018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 2.9% 증가 등
기사입력: 2018/04/13 [22:5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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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모로코 정부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1분기는 농업생산량의 부진으로 인해 3.8% 감소했었다.

1분기 동안 농업활동은 전년 동기 대비 0.5% 축소되는데 그쳤다. 하지만 농업생산량은 충분한 강수량으로 인해 2011년 이후 3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글로벌 주류회사 기네스(Guinness Nigeria Plc)에 따르면 2018년 4월 11일 나이지리아 영리사회적기업 Wecyclers과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운영과 공급사슬을 통한 환경영향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협업을 통해 기네스 나이지리아 자회사의 4R 폐기물 운영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4R은 감소(REDUCTION), 재사용(REUSE), 회복(RECOVERY), 재활용(RECYCLING)의 약자이다. 

 

케냐 중앙은행(CBK)에 따르면 2018년 2월 디아스포라(Diaspora) 송금액 규모는 212억실링으로 집계됐다. 2017년 동기간 대비 47.5% 급증된 것이다. 

2월 송금액은 2018년 1월 대비 2억2200만실링 높으며 3년 최고치로 기록됐다. 주로 북아메리카 거주 케냐인의 송금이 대부분으로 전체 송금액의 55.13%를 차지했다.  

 

 

 

 

 

 

 

 

 

 



▲중앙은행(CBK)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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