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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4월 12일 경제동향-교통/부동산, 필리핀항공(PAL) 보라카이 6개월 폐쇄시 $US 5000만달러 손실 등
기사입력: 2018/04/12 [23:5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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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필리핀 필리핀항공(PAL)에 따르면 정부가 보라카이를 6개월동안 폐쇄하면서 $US 5000만달러 매출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최근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4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보라카이섬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보라카이는 연간 수천만명이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이다.  

 

필리핀 정부에 따르면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와 그랩(Grab) 사업협력이 반독점규제에 위반하는지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현재 그랩은 동남아시아 8개 국가, 195개 도시에서 사업을 영위 중이다.

최근 우버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US 7억달러 이상을 투자했지만 전체 사업을 그랩에게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그랩(Grab) 로고

 

필리핀 부동산회사 Eton Properties에 따르면 TierraBela 프로젝트의 매각으로 P 10억페소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면적은 8.7헥타아르에 달하며 206스퀘어미터에서 323스퀘어미터 부지 213개가 판매된다. 부지 가격은 스퀘어미터당 2만2500페소에서 2만3000페소에 달한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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