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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중앙은행(RBI), 2018년 4월 국내 은행의 부동산 기업 대상 대출 둔화
기사입력: 2018/04/11 [08:4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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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중앙은행(RBI)에 따르면 2018년 4월 국내 은행의 부동산 기업 대상 대출이 둔화되거나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높은 위험부담과 2018년초 US$ 20억달러 규모의 국내 PNB(Punjab National Bank) 금융사기이 주요인이다. 이에 NBFCs(non-banking financial companies)의 투자기회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은행들은 최근 추가 서류 및 담보 요구, 신용한도에 따른 펀드 및 비펀드의 한도 재검토 등을 통해 대출에 더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상업적 부문의 부동산사업에 대한 대출 및 신용평가 과정에 대한 점검이 지연되고 있다. 상업적 프로젝트에 대한 은행의 리스크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2018년 2월 16일 기준으로 부동산 기업들 대상의 대출액은 1.8조루피로 집계됐다. 2017년 대비 1.1%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은행(RBI)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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