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3월 16일 경제동향-금융/사회, 노동당 세금에서 프랜킹크레딧(franking credit) 환급 중단 등
기사입력: 2018/03/17 [10:55]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노동당(Labor)에 따르면 세금 시스템에서 프랜킹크레딧(franking credit) 환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프랜킹크레딧(franking credit)은 주식 배당금에서 법인세만큼 환급해주는 제도이다.

 

회사이익에서 2번 과세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며 주식투자에 대한 유인책으로 주식시장 활성화에 기여한다. 노동당은 세금 시스템을 변경하면 향후 2년동안 A$ 114억달러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노동당(Labor) 로고

 

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최대 투자은행 맥쿼리은행(Macquarie Bank)에 따르면 2019년초 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연말까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이다. 현재 RBA의 기준금리는 1.5%로 글로벌 국가와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오스트레일리아경쟁소비자위원회(ACCC)에 따르면 2017년 취업사기 건수는 2567건으로 집계됐다. 취업준비생들이 당한 사기액은 A$ 140만달러에 달한다.

 

관련 법률은 회사가 고용의 가용성, 성질, 조건 등에 대해 사람들을 속일 수 있는 어떠한 행동도 금지하고 있다. 또한 인재모집회사가 쿼터를 맞추기 위해 가짜 일자리를 광고하는 것 법률 위반이다.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