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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2021년까지 디지털 전환은 국내총생산(GDP)에 A$ 450억달러 추가
기사입력: 2018/03/14 [00:0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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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미국의 글로벌 다국적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 따르면 2021년까지 디지털 전환은 오스트레일리아 국내총생산(GDP)에 A$ 450억달러를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GDP성장률은 연간 0.5%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전환의 이점은 이익률 향상, 생산성 확대,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로 인한 비용 절감, 새로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 등이다.

 

반면 큰 장벽은 기술의 빠른 전환 및 변화만큼 사람, 조직, 기업 등의 변화 능력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기술에 투자할 때 인공지능(AI)를 가장 중요하며 디지털 전환의 주요 촉매제로도 AI를 꼽는다. 기업은 AI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은 주요 디지털 인재를 확보하고 유치하기 위해 인력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새로운 기반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지닌 인력을 육성해야할 것으로 판단된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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