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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지진위원회(EQC), 연간 법률 비용이 캔터버리 지진 이후 증가 추세
기사입력: 2018/03/13 [23:4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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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뉴질랜드 지진위원회(EQC)에 따르면 연간 법률비용이 캔터버리(Canterbury) 지진으로부터 7년이 지난 현재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캔터버리 지진에 따른 재판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진위원회는 현재 316건의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까지 지출한 연간 법률비용을 보면 2015년 NZ$ 615만달러, 2016년 750만달러, 2017년 820만달러 등으로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지진위원회(EQC)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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