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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3월 12일 경제동향-경제정책/사회, 복합대기업 DMCI Holdings 2017년 계약금액 P 160억페소 등
기사입력: 2018/03/12 [16:1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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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필리핀 복합대기업 DMCI Holdings에 따르면 2017년 계약금액이 P 160억페소로 집계됐다. 2016년 기록한 82억페소와 비교하면 2배로 늘어난 것이다.

이로써 2017년말 기준 전체 주문계약금액은 254억페소로 전년 대비 26%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이 주요인이다.

 

 

 

 



▲복합대기업 DMCI Holdings 로고

 

필리핀 재정부(DOF)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대출과 지원금은 $US 73.4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공공인프라의 보수에도 많은 자금이 투입되고 있다.

 

2018년 2~3분기 이내에 칼리와댐의 상수도 프로젝트를 위해 P 109억페소를 조달할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국가관개청(NIA)는 27억페소가 투입되는 치코강펌프관개시설 건설을 추진 중이다.

필리핀 경찰청(PNP)에 따르면 방첩태스크포스(CITF)에 대한 불만사항이 1만건 이상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2월 설립된 이후 직원은 1475명에 달한다.

일부 직원들은 불법도박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최고위직의 다수로 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명확한 증거는 없는 상태다.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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