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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3월 12일 경제동향-경제정책/농산물, 케냐 지난 5개월간 평균 커피가격 7% 하락 등
기사입력: 2018/03/12 [16:1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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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나이지리아 정부에 따르면 2018년 3월 7일 미국 비영리 조사기관인 RMI(Rocky Mountain Institute)와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정부 위원회인 REA(Rural Electrification Agency)가 협력을 담당한다. 전국 60% 이상 소규모 전력망을 설치해 발전비용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글로벌 부동산 컨성팅업체인 나이트프랭크(Knight Frank)에 따르면 케냐 상류층의 고급 펜트하우스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출퇴근 시의 교통혼잡을 피하기 위한 목적이다.  

케냐는 아프리카 대륙내 상위 4위로 부유층이 분포하며 부동산 투자도 1위로 집계됐다. 나이로비(Nairobi)는 아프리카 대륙내 부동산 가격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이다. 

 

케냐 나이로비커피거래소(NCE)에 따르면 2017년 10월부터 2018년 2월까지 5개월간 평균 커피가격이 7% 하락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년 동안 글로벌 커피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해당 시즌의 평균 커피가격은 50킬로그램 1포대당 2만4998실링, US$ 249.98달러로 이전 커피시즌의 가격인 2만6879실링 혹은 US$ 268.79달러와 대비해 하락됐다. 

 

 

 

 

 

 

 



▲나이로비커피거래소(NCE)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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