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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3월 9일 경제동향-금융/ICT/유통, 지주회사 타타손스 자회사인 IHCL에 최소 107억7000만루피 투자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3/09 [18:1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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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지주회사인 타타손스(Tata Sons)에 따르면 자회사인 IHCL(Indian Hotels Co Ltd)에 최소 107억7000만루피를 투자할 계획이다. 해당사의 주식 지분율을 올리기 위한 목적이다. 

IHCL는 현재 글로벌 국가 및 지역 61곳에서 98개 호텔을 운영한다. 타타손스는 IHCL의 지분 6.64%를 차지하는 7890만개주를 인수할 계획이다. 전체 지분율은 36.43%로 높일 방침이다.  

대만무역발전협회(TAITRA)에 따르면 인도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세대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만이 강점을 가진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도입할 방침이다. 대부분의 대만 기업들은 협력관계를 맺기위해 인도 첸나이(Chennai)와 벵갈루루(Bangalore)에 위치하고 있다. 

 

 

 

 

 

 

 

 

 

 

 



▲대만무역발전협회(TAITRA) 로고 

 

인도 전자상거래기업인 플립카트(Flipkart)에 따르면 국내 뱅갈루루(Bengaluru) 교외 지역에 통합 물류단지를 개설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시설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토지 100에이커를 인수하는 중이다. 계획에서 대형 창고가 다수 포함되며 라이벌사인 아마존(Amazon)과 알리바바(Alibaba)와 비교해 대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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