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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2월 22일 경제동향-사회/교통, 2018년 소비자 침해 행위에 엄벌 등
기사입력: 2018/02/22 [10:0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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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경쟁소비자위원회(ACCC)에 따르면 2018년 소비자 침해에 대해 더 많은 벌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벌금액을 AU$ 110만달러에서 1000만달러로 상향할 예정이다.

 

개인에 대한 벌금도 22만달러에서 50만달러로 증가한다.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침해에 더 큰 벌금부과로 기업문화의 변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오스트레일리아 온라인 채용사이트 SEEK에 따르면 2017년 12월 31일 마감 기준 6개월동안 순이익은 이전 동기간 대비 21% 증가해 AU$ 1억200만달러를 기록했다. 

동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4억8790만달러에서 27% 증가해 6억2030만달러로 집계됐다. 전년도에는 브라질, 동남아시아 지역의 경기불황으로 영업실적이 부진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공항(Sydney Airport)에 따르면 2017년 12월말 마감 기준 연간 순이익은 전년 대비 9% 증가해 AU$ 3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8% 증가해 12억달러로 집계됐다. 2017년 국제승객은 1600만명으로 전년 대비 7% 늘어났다. 국제 여행객은 국내 여행객 대비 2배이상 증가해 공항 내 면세 쇼핑의 매출로 이어졌다.

 

 

 

 

 

 

 

 

 



▲시드니공항(Sydney Airport)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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