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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2월 21일 경제동향-철강/유통/자동차, 철강회사 에사르스틸(Essar Steel) 인수제안업체 2개에 불과 등
기사입력: 2018/02/22 [00:5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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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철강회사 에사르스틸(Essar Steel)에 따르면 인수제안업체가 2개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2개 업체는 뉴메탈(Numetal)과 아스셀로미탈인디아(ArcelorMittal India) 등이다.

뉴메탈(Numetal)은 러시아의 VTB그룹이 40%, Rewant Ruia가 25% 각각 소유하고 있다. 나머지는 러시아 엔지니어링회사인 TPE와 무역회사의 소유이다. 

 

인도 전자상거래업체 플립카트(Flipkart)에 따르면 미국 소매업체 월마트(Walmart)와 국내 소매업 체인을 공동으로 개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월마트가 플립카트(Flipkart)와 투자 협력계획에 인도 소매업 체인 개설제안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아마존(Amazon)과의 경쟁을 위해 월마트는 플립카트의 지분 30% 이상을 인수하기 위해 협의 중이다.

 

인도 자동차 제조업체 마힌드라(Mahindra)에 따르면 향후 4년간 전기자동차 부문에 90억루피를 투자할 계획이다. 첫 번째 제조설비는 매월 5000대로 늘릴 예정이다. 

지난 5~6년간 전기자동차 투자금액은 60억루피로 집계됐다. 향후 4~5년간 카르나타카(Karnataka)주에 40억루피, 마하라슈트라(Maharashtra)주에 50억루피를 각가 투자할 방침이다. 

 

 

 

 

 



▲마힌드라(Mahindra)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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