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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2월 14일 경제동향-금융/건설, 중앙은행(RBA) 임금인상 서서히 점진적으로 회복 전망 등
기사입력: 2018/02/14 [23:3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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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중앙은행(RBA)에 따르면 장기간 기다려온 임금인상은 서서히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은 여전히 임금인상으로 경쟁력이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실업률이 낮아지면서 결국 임금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제 구조적인 변화, 소매업 활성화 등이 급격하게 일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중앙은행(RBA) 로고

 

오스트레일리아 도시 유료도로 관리개발기업 Transurban에 따르면 2017년 12월말 마감 기준 6개월 동안 반기 이익은 AU$ 3억1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8800만달러 대비 280% 증가했다.

 

국내 3대 도시의 유료도로 이용자 증가, 미국 사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법인세 감면에 따른 자산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 내셔널오스트레일리아은행(NAB)에 따르면 2018년 1월 사업신뢰지수는 +2포인트 상승해 +12포인트로 집계됐다. 

2017년 4월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고용부문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1개월에 2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다.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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