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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2월 8일 경제동향-광업/금융, 툴로우오일 2021년부터 케냐 유전에서 생산 재개할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2/08 [22:2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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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콩고민주공화국 정부에 따르면 글로벌 금광기업 랜드골드리소스(Randgold Resources)는 광업 코드의 개정 논의가 없을 시 글로벌 중재권리를 행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광업 코드의 변경에 대해 랜드골드의 키발리(Kibali)금광을 포함한 국내 Glencore와 Ivanhoe 광산에 대한 다른 다국적 광업기업들도 타격을 받는다. 코드의 변경사항에는 10년 안정성 보장안의 철회도 포함된다. 

 

나이지리아 재정부에 따르면 US$ 25억달러 규모 유로본드(Eurobond)를 승인했다. 외환차용의 차환을 목적으로 은행컨소시엄을 재승인한 것이다.  

해당 은행은 Citi Group, Standard Chartered, StanbicIBTC, Whitten-Case, African Practice 등이다. 25억달러 규모 차환 제안에 따라 7625억나이라는 재정증권(NTB) 상환에 이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정부 로고 

 

다국적 석유가스기업 툴로우오일(Tullow Oil)에 따르면 2021년부터 케냐 유전에서 생산을 재개할 계획이다. 3년 연속 적자에서 2017년 흑자를 기록했으며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할 방침이다.  

툴로우오일은 동아프리카 중에서 우간다와 특히 케냐에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2017년말 원유가격은 1배럴당 US$ 60달러 이상 회복했고 서아프리카 유전 생산량의 상승으로 매출이 향상됐다.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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