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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데이코쿠데이타뱅크, 시코쿠지역 기업 305개사 중 정직원이 부족한 기업 전체의 약 50.2%
기사입력: 2018/01/15 [17:2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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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민 기자

일본 데이코쿠데이타뱅크에 따르면 시코쿠지역 기업 305개사 중 정직원이 부족한 기업이 전체의 약 50.2%를 기록했다. 7월 대비 7.8%P상승했으며 전국 평균 대비 1.1%P 확대됐다. 

 

시코쿠 지역 75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310개사로 부터 회신을 받은 결과이다. 이중 정직원이 적당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130개사인 42.6%를 기록했으며 인원이 과잉된 곳은 22개인 7.2%로 집계됐다.

 

특히 건설업이 70.4%로 전문 건설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은 66.7%, 운송 및 창고업은 61.5%를 각각 기록했다.

 

235개사 중 비정규직 직원이 부족하다고 답한 기업의 수는 78개사로 33.2%를 차지했다. 정규직 및 비정규직 직원이 부족하다고 답한 기업의 수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고 난 이후 고용 연장을 통해 기업들이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노령화 및 인구감소로 채용인원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데이코쿠데이타뱅크 로고

 

최수민 기자 wsnews20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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