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육군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이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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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지상군페스티벌' 10월 1일부터 10월 5일 개최∙∙∙'로봇 전투시범'∙'군단 참여의 날' 등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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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육군'이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육군은 2025년 57개였던 프로그램을 2026년에는 75개로 확대한다. 장병·군무원, 미래 육군의 주역이 될 초·중·고등학생, 참전용사·순직자 유가족, 국민참관단, 전방 부대 초대 등 관람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람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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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지상군페스티벌' 10월 1일부터 10월 5일 개최∙∙∙'로봇 전투시범'∙'군단 참여의 날' 등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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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2026 지상군페스티벌'에는 첨단 육군의 모습을 공개하며 미래 전투체계를 국민에게 공개한다. 주역은 로봇. 육군은 '아미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드론·로봇 전투시현'을 통해 첨단 무기 체계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무인 결합 복합전투 체계의 운용 체계를 국민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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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지상군페스티벌' 10월 1일부터 10월 5일 개최∙∙∙'로봇 전투시범'∙'군단 참여의 날' 등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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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지상군페스티벌' 10월 1일부터 10월 5일 개최∙∙∙'로봇 전투시범'∙'군단 참여의 날' 등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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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공연과 시범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개막식에서는 육군의 전통, 문화유산과 미래 비전을 담은 뮤지컬 공연을 선보인다. 육군 군악의장대대의 절도 있는 로드 퍼레이드, 군 모터사이클 기동시범, 육군항공 기동시범, 고공강하 시범, 버스킹 공연 등도 펼쳐진다. 매년 사회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약하다 군에 입대한 용사들이 절도 있는 춤과 노래 등 절도있고 멋진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팬들이 전국에서 구름떼처럼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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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지상군페스티벌' 10월 1일부터 10월 5일 개최∙∙∙'로봇 전투시범'∙'군단 참여의 날' 등 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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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 지상군 페스티벌'에는 전방 지역 군 장병과 가족도 초청하는 '군단 참여의 날'도 운영한다. 격오지에서 임무에만 집중하며 문화 생활에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우리 육군의 축제를 즐기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이창용(준장) 지상군페스티벌행사기획단장은 "이번 행사가 국민에게는 첨단과학기술로 더욱 강해지고 있는 믿음직하고 든든한 육군을 확인하고 육군 구성원들에는 육군의 변화·발전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청소년·청년들에겐 꿈과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육군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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