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나눔봉사단(단장 윤일호)은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거동불편 노인을 위해 700만 원 상당 '보행차'를 기부했다.
2026년 8월 28일 원주시 나눔봉사단이 기부한 보행차 물품은 읍면동 추천을 받아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원주시 나눔봉사단 윤일호 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나눔봉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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