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동해역은 코레일∙SR 통합 앱과 추석예매 대비 디지털스쿨을 시행했다.
2026년 8월 27일 동해역 맞이방에서 열차 이용객 대상 디지털스쿨을 진행했다. 디지털스쿨은 코레일과 SR 통합 앱과 다가오는 추석 승차권 온라인 예매에 대비해 고객들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디지털스쿨은 승차권 자동발매기 이용 방법과 '코레일+ 앱' 사용법을 중심으로 고객 눈높이에 맞춘 실습형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회원가입부터 승차권 조회와 예매까지 이용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안내도 지원했 다. 또한, 코레일+ 앱 설치 QR코드가 담긴 물티슈를 배부해 고객들이 행사 후에도 손쉽게 앱을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승남 동해관리역장은 "이번 디지털스쿨을 통해 고객들이 변화한 철도승차권 예매 환경에 보다 편리하게 적응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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