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과 함께하는 추억의 힐링콘서트'가 2026년 8월 25일 서울현대교육재단(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한가수협회가 마련한 이번 콘서트는 300여 협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함께했던 추억을 되새기고 위로와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에는 박상철 대한가수협회 회장을 비롯해 남일해, 쟈니리, 장미화, 임희숙, 박일남, 현당, 김장수(높은음자리), 김미성, 이미배, 이재민, 박진광 등 원로가수들이 출연해 오랜 시간 대중에게 사랑받아온 명곡과 대표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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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과 함께하는 '추억의 힐링콘서트' 공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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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지자 참석자들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보내며 공연을 즐겼다. 익숙한 노래와 아름다운 선율이 공연장에 울려 퍼지면서 참석자들은 각자의 추억을 떠올리며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박상철 회장은 "노래에는 우리의 추억과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가수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고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상철 회장은 "앞으로도 선후배 가수들이 함께 어울리고 회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 대한가수협회는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많은 사업과 문화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기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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