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회∙법제∙정책/피켓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설계∙보상 행정절차 순항
기사입력: 2026/08/25 [17:03]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최인갑 기자

 2021년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그간 설계 및 보상 등 행정절차를 착실히 밟아온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 도로공사가 2026년 8월 공사 발주로 이어지면서 사업이 청신호를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 국민의힘)은 2026년 8월 24일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도로공사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날 방문한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구간은 이천시 백사면 모전리에서 여주시 흥천면 문장리를 잇는 총연장 6.10km, 총사업비 573억 규모의 도로확장 및 개선사업이다. 기본 및 실시설계와 도로구역 결정, 보상 협의 등 행정절차가 착착 진행했다. 

 

동 사업은 이천시민의 숙원사업이었다. 하지만 예비타당성 문턱을 넘지 못해 장기간 표류했다. 그러던 것을 송석준 국회의원이 국회에 처음 등원한 초선 시절인 2016년 7월 첫 대정부질문에서 당시 황교안 총리에게 국지도 70호선 확장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역설한 바 있다. 이후 매년 예산시즌이 돌아오면 국지도 70호선 확장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국토부 및 기재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했다.

 

송석준 국회의원의 끈질긴 노력에 힘입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재임하던 시기 국지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 확장사업이 2021년 10월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었다. 2022년 설계비 2억 원, 2024년과 2026년 각각 착공비 2억 원을 국회에서 반영시키며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된 대표적인 지역 숙원사업이다. 

 

2025년 12월 당시 허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과 김일중 도의원과 협업을 통해 2026년도 예산으로 보상비 71억 5,200만 원을 확정 예산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냈다.

 

송석준 국회의원의 이번 현장 방문은 설계와 보상 등 그동안 수면 아래에서 벌어지는 행정절차가 제대로 진행하는지를 점검하고 공사발주 등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향후 추진상황에 박차를 가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점검에서 송석준 국회의원은 "지금까지 여러 힘든 고비도 많았지만 그 어려움을 뚫고 본격적인 착공을 앞둔 만큼 확장공사가 조기에 완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