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신흥종묘사와 횡성유기농산이 '퇴비 후원'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큰 도움을 선사했다.
2026년 4월 8일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원주신흥종묘사·횡성유기농산은 원주 호저면 고산리와 광격리에 싱싱 퇴비 400포를 후원했다. 퇴비는 도로변 화분과 마을 안길 꽃길 조성에 활용할 예정이다.
원주시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원주신흥종묘사와 횡성유기농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개선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박영아 호저면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경관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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