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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제∙정책/피켓
박주민, 김영배·김형남 전 후보와 정책 협약…“시간평등·청년 정책 이어받을 것”
박주민 “서울 시민 삶 바꾸기 위해 두 전 후보의 마음·지혜·비전 모아 아낌없이 나누고 합칠 것”
기사입력: 2026/04/07 [16:5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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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가 7일 당내 1차 경선을 함께 했던 김영배·김형남 전 후보에게 정책 공약을 전달받고 서울을 완전히 바꾸기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영배 전 후보를 만나 김 전 후보의 ‘시간평등특별시’ 관련 대화를 나누며 정책 협약식을 했고 김형남 전 후보와는 청년 정책 등에 대한 폭넓은 논의와 함께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영배 전 후보  © 김용숙 기자


김영배 전 후보는 박 후보에게 “박 후보는 오랫동안 준비했고 앞으로 남은 기간 더불어민주당, 우리 시민과 국민의 시간평등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 후보는 “김영배 후보님의 '시간평등특별시' 정책을 이어받아 출퇴근 시간 유연화, 대중교통 무상화 패키지로 교통혼잡 해소와 시간 평등을 동시에 실현하겠다”라며 “서울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마음과 지혜를 모았다. 각자가 치열하게 고민해온 비전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합치겠다”라고 화답했다. 

 

▲ 왼쪽부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김형남 전 후보  © 김용숙 기자


박주민 후보는 김형남 전 후보와도 만나 정책 협약식을 진행했다. 김 전 후보는 “고유가 위기로 서민, 청년의 삶이 더 어려워지고 있어 이번 경선에서 민주당이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선택지를 가지고 나왔다는 준비된 모습을 보이도록 도움이 되고싶다”라며 “청년 창업 제도 등 정책들에 대한 폭넓은 논의와 제안을 드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주민 후보는 “청년들이 서울에서 살아가기 어려운 현실을 바꿔야 한다”라며 “제가 추진할 공공청사 부지 활용 반값 청년주택 4만 호 공급과 청년 창업가들의 한강AI 인프라 활용에 더해 더욱 다양한 청년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멀리 간다는 믿음으로 나아가겠다”라면서 “더 나은 서울을 향한 진심을 박주민이 이어받아 실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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