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는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과 지역사회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4월 7일 진행한 협약식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진행하고, 진로 탐색 및 구직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자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 ▴상호 프로그램 및 행사 교류 ▴직무교육 및 해양안전 교육 맞춤형 운영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협조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청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옥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 이사장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