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국방부와 전국 17개 특별∙광역∙시도에서 진행하고 4월 중 다양한 복지혜택을 마련했다.
국방부는 "2026년 4월 2일 국방컨벤션에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예비전력 발전에 이바지한 부대와 모범예비군을 초청해 격려행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각 지자체별 기념식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지자체장 주관, 해당지역 부대장 협조로 지역별 여건에 따라 시행한다.
또한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모든 예비군(1~8년차)에게 국방부 제휴사(테마파크, 문화레저 업종 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국방부 제휴 시설은 놀이공원 등 7개 분야 62개 시설이며 입장료 및 이용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국방부는 "이번 '제 58주년 예비군 주간'에 시행하는 다양한 기념 행사와 할인 혜택들을 통해
국민 모두가 국가에 헌신과 봉사하는 예비군에 감사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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