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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보훈/애국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 천안함 유가족과 해상 헌화
기사입력: 2026/03/29 [16:04]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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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가 강윤진 차관을 파견해 백령도 피격 해상을 찾아 헌화를 하며 유가족을 위로했다. 

 

▲ 2026년 3월 28일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백령도에 소재한 천안함46용사 위령탑에 참배하고 故 최한권 원사의 어미니 임복희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제11회 서해수호의날'을 맞아 강윤진 차관을 파견해 유족들과 함께 3월 28일 백령도에 소재한 천안함46용사 위령탑 참배 및 해상 헌화를 시행했다.

 

▲ 2026년 3월 28일 천안함 피격 현장인 백령도에서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故 이상희 하사 부친 이성우 천안함 46용사 유족회장과 함께 해상 헌화를 하고 있다.


이성우 천안함 46용사 유족회장과 유가족들은 정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천안함46용사 해상 헌화에 국가보훈부 차관이 참석한 것은 2016년 '서해수호의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 후 처음있는 일이다. 

 

▲ 2026년 3월 28일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이 백령도에 소재한 천안함46용사 위령탑에 참배하고 故 민평기 상사의 부조를 어루만지고 있다.

 

국가보훈부는 "천안함 피격 현장의 해상헌화에 정부를 대표해 보훈부 차관이 참석한 것은 천안함피격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기존 정부의 공식 입장을 명백히 하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이번 위령탑 참배 및 해상헌화에 함께 참여하지 못한 故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 윤청자 여사와 형인 민광기씨와 직접 통화를 통해 "고인을 포함해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각별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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