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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교육/나눔∙선행
원강수 원주시장, '이동시장실' 현장 중심 민원 해결
기사입력: 2025/07/30 [11:5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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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이 '이동시장실'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 민원 해결에 나서고 있다. 

 

 

2025년 6월 태장2동을 시작으로 운영하고 있는 원주시 '이동시장실'은 7월 31일 반곡관설동과 8월 1일 단구동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동시장실'은 현장 중심 행정과 시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5년 7월 문막읍(7월 8일), 소초면(7월 11일), 명륜1동(7월 18일), 부론면(7월 23일), 중앙동(7월 24일)을 찾아 많은 의견을 들었다.

 

 

2025년 7월 18일 명륜1동에서는 원강수 원주시장이 청사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며 방문 민원인을 응대하고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각종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이어 신청사 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추진 현황, 안전 관리 계획 등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공정 준수와 시민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2025년 7월 24일 중앙동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현장을 찾아 민원 안내 및 홍보 실태 등을 점검하고 일선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소상공인 종합정보센터를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다.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진정한 소통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동시장실을 통해 현안과 민생을 꼼꼼히 챙기며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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