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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안보/보훈
[포토] 지평리 전투기념식, 국가보훈부 강정애 장관 헌화∙묵념
기사입력: 2024/07/10 [13: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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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2024년 7월 10일 오전 10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UN 기념비에서 열린 프랑스 지평리전투 기념식에 참석해 헌화 및 묵념을 하고 있다.

 


지평리 전투는 1951년 2월 13일부터 2월 16일까지 경기도 양평 지평리 부근에서 진행됐다. 방어군으로 미 2사단 소속 23연대가 양평 지평리에 포진했다. 당시 미 23연대는 프랑스 대대∙미 1유격중대∙미 278포병대대∙미 503포병대대 B포대∙미 2공병대대 B중대∙미 82대공포대대 B포대로 총 병력은 약 5,600명이었다. 공격군인 중공군은 3개 사단 5만 명 규모였다.

 

미 23연대와 프랑스대대는 미8군 사령부로부터 지평리를 사수하라는 명령을 받고 고립상태에서 3일 동안 적을 막아냈다. 전투 결과 중공군 사상자 수는 4,946명으로 추산됐다. 반면 UN군 산하 미23연대 미군과 프랑스군은 전사 52명, 부상 259명, 실종 42명 피해를 입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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