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애국/안보/보훈
서울지방보훈청, 농협은행에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여
국가보훈부, 농협은행∙∙5년간 135명 보훈특별고용
기사입력: 2024/07/04 [14:02]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최인갑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2024년 7월 4일, 보훈 가족의 우선 고용과 고용안정에 적극 기여한 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농협은행은 최근 5년간 135명의 보훈특별고용을 이행해 보훈 가족을 위한 정규직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했다.  서울지방보훈청이 개최하는 보훈 취업박람회에 3년 연속 참여하는 등 보훈대상자의 취업경쟁력 강화와 채용 확대를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보훈특별고용' 제도는 기업체 등이 법령에 정한 의무고용비율에 미달하는 경우 보훈관서와 협의 후 직종을 확보하고 고용하고자 하는 인원의 5배 수로 취업 지원 대상자를 추천해 기업체가 고용하는 제도다.

 

이에 서울지방보훈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시책에 적극 협력하고 보훈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자립에 기여한 농협은행의 공을 인정해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여했다.

 

남궁선 서울지방보훈청장은 "대외유공 기관 포상 등을 통해 취업 지원 정책에 대한 관심 제고와 기업의 협조 강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국가보훈대상자 채용 우대와 고용 확대 문화가 우리나라 기업 문화 곳곳에 자리 잡아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