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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국회/정책
한국지방행정연구원-박덕흠·한병도 국회의원 '고향사랑 기부제 성과와 활성화 방안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24/06/13 [10:0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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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한국지방행정연구원박덕흠 국회의원(국민의힘,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한병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을)과 함께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과와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2024년 6월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세미나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지난 1년간 성과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재복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장대행 개회사에 이어 박덕흠·한병도 국회의원 환영사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축사한다.

 

▲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과와 활성화 방안 세미나’ 프로그램  © 김용숙 기자


주제 발표는 ▴유보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고향사랑 기부제 연구지원단장 ‘2023년 고향사랑 기부제 운용성과와 과제’ ▴김기홍 농민신문사 농업농촌연구센터 부장 ‘고향사랑 기부제와 티핑포인트’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플랫폼 도입과 과제’ 등으로 구성했다.

 

종합토론은 염명배 충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강경문 전라남도 고향사랑과장 ▴문재철 MBN 미디어렙 전략사업국 공공사업부장 ▴박관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정책연구센터장 ▴박재연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 과장 ▴이경은 조선일보 경제부 차장 ▴이상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정책연구실장 ▴조경희 국회도서관 법률조사관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재복 원장권한대행은 “고향사랑 기부제가 지방소멸의 가속화를 늦추고 예방하는 해답이 될 수 있다”라며 “제도의 조기 안착을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와 유관기관 간 협력이 더욱 절실하며 이를 위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속해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를 주최하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과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자문, 경영 진단·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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