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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자연휴양림, 탄소중립 숲해설 운영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탄소중립 실천 등 맞춤형 숲해설 교육 추진
기사입력: 2022/06/30 [10:1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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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기자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금강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연계한 숲해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화하고 흡수량은 늘려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현재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탄소중립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안을 담은 맞춤형 교재를 제작해 숲해설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숲해설은 전화 예약(041-635-7407) 및 현장 방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금강자연휴양림 방문객에게 탄소배출의 흡수원인 산림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며 “휴양림에서 숲과 나무가 주는 행복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동희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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